동화 같은 패션 화보 공개
![[이미지 출처: 끌로에(Chlo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040926390348346a9e4dd7f21814418485.jpg&nmt=30)
서예지의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원피스와 끌로에의 대표 핸드백 시리즈, 다리아(Daria) 백으로 완성한 서예지표 가을 패션을 선보이는 화보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고문영의 동화처럼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든다. 화보 속 서예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공간을 배경으로, 나타샤 렘지-제비(Natacha Ramsay-levi)의 끌로에 F/W 2020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완벽한 끌로에 걸(Chloe Girl)로 변신한 서예지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아름다움에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을 마친 서예지는 다리아백에 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보기에도 예쁜 디자인이라 평소에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다”며, “끌로에가 갖고 있는 여성적이고 우아한 매력이 가득 담긴 가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예지는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하며 배우는 물론 패션 아이콘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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