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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내 피부, 부드럽고 말끔하게 씻어내자"

입력 2020-09-18 14:33

라이징 뷰티 트렌드, 2020년 피부 클렌징은 ‘마일드’가 대세

[궁중비책 ‘샴푸&바스’]
[궁중비책 ‘샴푸&바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인의 청결 및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피부 클렌징 관련 제품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잦은 세안과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걱정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순한 클렌징(Mild Cleansing)’ 제품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가 올 상반기 사용자 리뷰를 분석한 결과,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순한 클렌징’ 제품의 사용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클렌징 제품 리뷰에서 ‘저자극’, ‘약산성’ 키워드가 전년 대비 5배 이상 늘었으며, 민감해진 피부 때문에 메이크업 단계를 최소화해 전보다 순한 제품을 찾는 경향을 보였다.

이에 뷰티 업계에서도 각종 유해 성분 무첨가, 피부과 테스트 등을 통해 민감성 피부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베이비 라인 ‘샴푸&바스’ 제품에 민감 피부 대상의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국내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중 최초로 민감 피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눈 시림과 따가움 걱정 없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샴푸&바스’는 신생아 때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약산성을 띤 저자극 샴푸 겸용 바스 제품이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개인 위생 관리가 철저해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을 자주 씻겨주어야 하는 만큼 순한 클렌징 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궁중비책의 샴푸&바스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 받아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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