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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방콕서 ‘아시아 파트너스 미팅 2022’ 성황리 마쳐

입력 2022-10-11 11:43

주홍 회장과 이창진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 대거 참석
기술, 제품, 마케팅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틀간 진행

▲ LASEROPTEK APM(ASIA PARTNERS MEETING) 2022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 제공)
▲ LASEROPTEK APM(ASIA PARTNERS MEETING) 2022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태국 방콕에서 LASEROPTEK APM(ASIA PARTNERS MEETING) 2022’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IMCAS Asia 2022를 앞두고 방콕의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플론칫(Grande Centre Point Hotel Ploenchit)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태국,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호주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45명의 레이저옵텍 파트너들이 다수 참석했다.

아시아 지역은 최근 레이저옵텍이 공을 들이고 있는 시장으로, 이를 방증하듯 레이저옵텍의 주홍 회장과 이창진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들이 행사에 대거 참석하여 아시아 지역의 주요 파트너들과 직접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레이저옵텍의 이창진 대표이사가 발표한 회사소개 및 비전은 회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레이저 물리학 박사인 주홍 회장이 맡아서 진행한 기술에 대한 강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장비의 원리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진 제품 교육은 레이저옵텍의 주력 모델인 헬리오스785(HELIOS 785),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외에도 헬리오스III, 로터스III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 다뤄졌다.

이밖에도 태국 키닥터의 피콜로 임상 경험 공유, 성공사례 발표, 마케팅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아시아 국가들의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시상식에서는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가 각각 1, 2, 3위를 수상했으며, 특히 1등을 수상한 태국 파트너는 성공 스토리 발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전원이 레이저옵텍에서 준비한 티셔츠를 입고 갈라 디너(Gala Dinner) 행사에 참석하여 소통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레이저옵텍 관계자에 따르면 참가자들에게 교육 수료증을 제공하여 레이저옵텍 본사가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고 귀띔했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이번 APM은 원래 2020년 방콕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열리지 못하다가 이제 다시 재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IMCAS World Congress 2023에는 유럽 파트너들을 위한 ‘LASEROPTEK EPM(EUROPE PARTNERS MEETING)’을 개최하는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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