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호관절 터마신’은 관절기능성 개별인정형 원료 강황추출물(터마신)을 1포 당 1,000mg 함유했으며, 비타민B2와 아연을 더했다.
기능성 원료 강황추출물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관절 통증 및 관절 마찰음, 관절 삼출물 등에서 유의적 개선을 확인한 바 있다.
한편 ‘호호관절 터마신’은 액상형 스틱포 형태로 만들어져 흡수가 빠르고 섭취와 보관 또한 간편하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호호관절 터마신’은 하루 1포로 간편하게 관절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천호엔케어 42년 노하우로 제조, 생산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