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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민간재해예방기관과 ‘안전문화 실천’ 결의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18 15:17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9개사와 산재 사고사망 감축 간담회 개최
이윤규 지사장 “산업현장 사고사망 감소 위해 모든 역량 결집” 당부

이윤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앞줄 왼쪽 5번째)이 18일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9개사와 함께 ‘2026년 산재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사업추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 후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이윤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앞줄 왼쪽 5번째)이 18일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9개사와 함께 ‘2026년 산재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사업추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 후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18일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9개사와 함께 ‘2026년 산재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사업추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사고사망 재해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재해예방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추락 사고사망 감축을 위해 공단과 민간재해예방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산재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총력대응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각 기관이 산재 사망사고 감축 의지를 담은 현수막에 서명하고, 산업현장의 재해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산업재해예방을 위해서는 공단뿐 아니라 민간재해예방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에서도 산업현장의 사고사망 감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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