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중인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의 시구를 맡으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만났다. 10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임 의원은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광주도시공사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진행했다.
임오경 의원은 경기도 광명을 지역구로 둔 현직 국회의원으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의 주역이자, 1995년 세계선수권 우승을 견인한 대표적인 핸드볼 스타 출신이다. 현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로 활동하며 체육계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본격 개막했으며, 총 8개 팀이 참가해 오는 4월 19일까지 팀당 21경기씩 치를 예정이다.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이 관중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자로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임오경(좌측에서 3번째)과 광명시장 박승원(가운데)가 기념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