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입력 2026-01-20 06:45

[이경복의 아침생각]..."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이경복의 아침생각]..."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이경복의 아침생각]..."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이경복의 아침생각]..."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
과학적 근거는? 24절기는 태양 궤도와 농경생활에 맞춰서 천문학이 앞섰던 중국 수도 화북지방 북위34.8도
기준, 부산보다 아래니까 실제 우리 기후보다 조금 빠르고 소한 대한 사이가 가장 추운데 소한쪽이 더 추울
때도 있을 것, 오늘 대한이 마지막 절기로 15일 후 2월 초가 입춘, 절기 날짜는 양력 기준이지만 지구가 덥고
식는데 1달 걸려 양력보다 1달 늦은 음력이 절기 실제 기후와 맞는 느낌, 이 막바지 추위 잘 견디면 봄!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