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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화 안동소주, 병오년 새해 맞아 ‘적마(赤馬) 에디션’ 출시

입력 2026-01-28 08:48

카카오메이커스 최초 공개

조옥화 안동소주 ‘2026 적마 에디션’ (사진제공 = 조옥화 안동소주)
조옥화 안동소주 ‘2026 적마 에디션’ (사진제공 = 조옥화 안동소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무형문화재·명인의 비법을 계승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을 맞아 ‘2026 적마 에디션’을 대동여주도와 함께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28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인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되는 ‘2026 적마 에디션’은 매년 설 시즌마다 사랑받아 온 ‘조옥화 안동소주’의 띠 시리즈로 붉은 말로 옷을 갈아 입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소개된다.

1,200년 역사의 안동소주를 무형문화재와 식품명인의 손길로 구현한 ‘2026 적마 에디션’은 100% 국산 쌀과 특허 받은 자가누룩만을 사용해 빚은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으로 도수를 맞춰 고소한 누룽지 향과 은은한 단맛을 자랑한다.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게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 2가지 도수로 만나볼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지함 케이스에 포장되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조옥화 안동소주’ 김윤근 본부장은 “이번이 대동여주도와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하는 5번째 기획전으로 지난 4회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故조옥화 명인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는 ‘조옥화 안동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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