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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과즙 탄산음료 신제품 '팅글' 350ml 캔 3종 출시

입력 2026-01-28 09:01

신규 플레이버 2종 & 기존 제품 규격 확장

일화, 과즙 탄산음료 신제품 '팅글' 350ml 캔 3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팅글’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Tingle)’은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청량한 탄산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함께 큰 인기를 얻으며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7만 개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등 신규 플레이버 2종과 기존 ‘레몬애사비소다’를 포함한 3종으로, 모두 350ml 캔으로 출시된다.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에 과일 풍미와 탄산의 조화를 더한 리프레시 음료로, 세 제품 모두 10kcal대의 저칼로리 설계와 비타민 B6 하루 권장량을 담았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팅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큼한 리프레시 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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