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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Mono’로 증명한 음원 강자 저력…컴백 1주차 활동 성료

유병철 CP

입력 2026-02-02 07:40

아이들, ‘Mono’로 증명한 음원 강자 저력…컴백 1주차 활동 성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그룹 i-dle (아이들)이 성공적으로 컴백 1주차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해 8개월 만에 국내 완전체 신곡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아이들은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펼쳤다. 댄서들과 함께한 보깅 안무는 역동성과 섬세함을 동시에 담아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꽃이 피어나는 듯한 엔딩 동작은 무대의 여운을 극대화했다.

모노톤의 퍼포먼스를 담은 ‘Mono (Feat. skaiwater)’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순위에서 한국을 포함해 5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 중국 QQ뮤직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 종합 차트 2위,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며 성과를 확대했다.

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HOT 100(30일), 최신 발매(1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이어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증명했다. 아이튠즈에서는 홍콩을 포함한 4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17개국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애플뮤직 7개국과 스포티파이 4개국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중국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종합 및 싱글 일간, 주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고, 상승 차트와 한국 차트에서도 각각 1위와 2위에 오르며 QQ뮤직 골드를 획득했다. 또한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 1위, 쿠거우뮤직 허밍버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중화권 차트 전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들은 이번주에도 각종 방송에 출연해 2주차 활동에 나선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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