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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입력 2026-02-11 06:51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이경복의 아침생각]...예술은 자연을 모방하면서 창조!
조선 후기 최고 화가 겸재 정선은 산천을 직접 보고 그리는 眞景山水畵 창시자, 1741년 이슬비 내리던 봄
당시 18만명 살던 장안 풍경을 북악산 기슭에서 그린 '長安烟雨'엔 남산 뒤 관악산 우면산이 어렴풋이 보이고,
인왕산과 경복궁 등 종로 일대, 압구정, 동작진의 풍경과 한강 주변 등 300년 전 그린 풍경화에 작가의
영혼이 꿈틀대니, 과연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구나! 나에게 과분한 신분 주며 칭찬한 김정남 친구 감사!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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