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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 팔로워 홀린 'MZ 재즈 요정' 스텔라 콜, 3월 첫 내한공연

입력 2026-02-23 09:29

- Z세대가 픽(Pick)한 재즈 스타, 미국 뮤지컬 황금기 명곡 완벽 재현
- 틱톡·인스타 휩쓴 정통 재즈 보컬, 3월 8일 성수아트홀 출격
- 주디 갈랜드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 음색…"과거로의 낭만적인 시간 여행"
- 월간 '재즈피플' 창간 20주년 기념…아시아 투어 중 서울에서만 선보이는 특별한 현악 4중주 협연

스텔라 콜 첫 내한공연 ‘월간 재즈피플 창간2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재즈브릿지컴퍼니)
스텔라 콜 첫 내한공연 ‘월간 재즈피플 창간2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재즈브릿지컴퍼니)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MZ세대를 대표하는 라이징 재즈 보컬리스트 스텔라 콜(Stella Cole)이 한국을 처음으로 찾는다.

스텔라 콜의 첫 내한공연이자 월간 '재즈피플'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오후 7시,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1999년생인 스텔라 콜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17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며 전 세계 MZ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재즈 보컬리스트다.

2024년 정규 데뷔 음반 'Stella Cole'에 이어 2025년 데카 레코드를 통해 발매한 정규 2집 'It’s Magic'으로 우아하고 전통적인 목소리를 뽐내며 대중과 평단을 마법처럼 단숨에 사로잡았다.
스텔라콜 IT'S MAGIC 음반 이미지. (사진제공=재즈브릿지컴퍼니)
스텔라콜 IT'S MAGIC 음반 이미지. (사진제공=재즈브릿지컴퍼니)
또한 유명 재즈 매체 '올 어바웃 재즈(All About Jazz)'는 그녀의 음악을 두고 "풍성하고, 낭만적이며, 당당하게 고전적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스텔라 콜의 음색은 마치 젊은 시절의 주디 갈랜드나 1930~40년대에 유행했던 여성 재즈 보컬들을 연상케 하는 짙은 노스탤지어를 품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위대한 아메리칸 송북(The Great American Songbook)'으로 평가받는 전통적인 느낌의 재즈 스탠더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풍부한 음색과 뛰어난 보컬 컨트롤은 물론, 무대 위에서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마치 20세기 초중반 미국 뮤지컬의 황금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내한 공연은 3월 6일 인천 아트센터인천, 7일 전주 더바인홀에 이은 3개 도시 투어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8일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성수아트홀 공연은 일본, 홍콩, 한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 중 유일하게 현악 4중주가 함께하는 '위드 스트링스(with Strings)' 특별 공연으로 꾸며져 그 의미가 남다르다.

마이클 캐넌(피아노), 마이클 미글리오레(베이스), 행크 앨런-바필드(드럼) 등 탁월한 리듬 섹션에 국내 클래식 연주자 김찬아·김윤경(바이올린), 조혜수(비올라), 김하은(첼로)이 현악 4중주가 가세해 정규 2집 수록곡들을 한층 더 풍성한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국내 대표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은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더 많은 관객이 정통 재즈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도록 정기 구독자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이 공연의 티켓은 R석(1층) 9만 9,000원, S석(2층) 7만 7,000원이며 놀티켓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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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사로잡은 라이징 재즈 스타 스텔라 콜, 첫 내한공연…“과거로의 낭만적인 시간 여행”

MZ세대를 대표하는 라이징 재즈 보컬리스트 스텔라 콜(Stella Cole)이 한국을 처음으로 찾는다. 스텔라 콜의 첫 내한공연이자 월간 '재즈피플'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오후 7시,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1999년생인 스텔라 콜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17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며 전 세계 MZ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재즈 보컬리스트다.

2024년 정규 데뷔 음반 'Stella Cole'에 이어 2025년 데카 레코드를 통해 발매한 정규 2집 'It’s Magic'으로 우아하고 전통적인 목소리를 뽐내며 대중과 평단을 마법처럼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명 재즈 매체 '올 어바웃 재즈(All About Jazz)'는 그녀의 음악을 두고 "풍성하고, 낭만적이며, 당당하게 고전적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스텔라 콜의 음색은 마치 젊은 시절의 주디 갈랜드나 1930~40년대에 유행했던 여성 재즈 보컬들을 연상케 하는 짙은 노스탤지어를 품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위대한 아메리칸 송북(The Great American Songbook)'으로 평가받는 전통적인 재즈 스탠더드 곡들을 주옥같이 들려줄 예정이다.

풍부한 음색과 뛰어난 보컬 컨트롤은 물론, 무대 위에서 전하는 특유의 행복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마치 20세기 초중반 미국 뮤지컬의 황금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3월 6일 인천 아트센터인천, 7일 전주 더바인홀에 이은 국내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다.

일본, 홍콩, 한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 중 유일하게 현악 4중주가 함께하는 '위드 스트링스(with Strings)' 특별 공연으로 꾸며져 그 의미가 남다르다.

마이클 캐넌(피아노), 마이클 미글리오레(베이스), 행크 앨런-바필드(드럼) 등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탁월한 리듬 섹션에 국내 클래식 연주자 김찬아·김윤경(바이올린), 조혜수(비올라), 김하은(비올라)의 현악 4중주가 가세해 정규 2집 수록곡들을 한층 더 풍성한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국내 대표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은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더 많은 관객이 정통 재즈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도록 정기 구독자에게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재 매진에 가까운 뜨거운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이번 스텔라 콜의 첫 내한공연 티켓은 R석(1층) 9만 9,000원, S석(2층) 7만 7,000원이며 놀티켓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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