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달콤 고소한 체다치즈와 짭짤한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해,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 속에 두 가지 치즈의 맛을 담아냈다. 여기에 오독오독 씹히는 황치즈칩을 더해 재미있는 식감과 함께 진한 단짠 치즈 조합의 매력을 살렸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나!샌드 특유의 소프트한 쿠키 식감에 체다치즈와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은은한 체다치즈 크림과 상큼한 유자청이 조화를 이루며, 크리미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과일 중심의 기존 봄 시즌 트렌드 속에서 치즈공방이라는 색다른 테마로 다양한 제품을 담아냈다”며 “봄 피크닉이나 티타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