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큰 특징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컬러 키트’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별도의 컬러 키트를 통해 기기 외관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어, 거리를 측정하는 장비의 기능을 넘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 레이저’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휴대성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레이저핏2는 130g의 초경량 무게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라운드 중 주머니에 넣어도 스윙에 방해가 되지 않을 만큼 가벼워, 무거운 측정기에 부담을 느꼈던 여성 골퍼나 미니멀한 장비를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보이스캐디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됐다. 특히 삼각 측량 기술을 활용한 ‘볼투핀(Ball-to-Pin) 모드’가 탑재, 굳이 공 앞까지 가지 않더라도 카트나 임의의 위치에서 공과 핀을 차례로 찍어 거리를 미리 계산할 수 있다. 이는 라운드 복기나 전략 수립 시 시간을 단축해 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경기 운영을 돕는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레이저핏2는 '작고 가벼운 휴대성'이라는 본질에 '나만의 스타일'이라는 감성적 요소를 더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T13 프로, SL 미니 더 블랙에 이어 레이저핏2까지 출시하며 2026년 라인업을 완성, 골퍼들에게 차원이 다른 라운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저핏2는 보이스캐디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온·오프라인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골프팀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