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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 두찜, ‘저당 까만찜닭’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4-17 11:04

㈜기영에프앤비 두찜, ‘저당 까만찜닭’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이 당 함량을 낮춘 신메뉴 ‘저당 까만찜닭’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두찜의 시그니처 메뉴인 ‘까만찜닭’의 맛은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낮춰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메뉴의 영샹 성분 밸런스를 조정한 결과다.

특히 ‘저당 까만찜닭’은 주문 시 옵션 설정을 통해 기존 당면을 ‘곤약면’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곤약면은 열량이 낮아 식단 조절 시 활용도가 높으며, 특유의 식감을 통해 기존 면 요리와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

두찜 관계자는 “기존 까만찜닭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이 맛은 그대로 즐기면서도, 보다 가볍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자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메뉴 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찜은 최근 ‘한우대창마라닭발’ 등 신메뉴를 선보이며 찜닭 외에도 메뉴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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