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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아, ‘그란디스 엔드그레인 도마 6종’ 자사몰 정식 출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4-20 17:11

알라미아, ‘그란디스 엔드그레인 도마 6종’ 자사몰 정식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 알라미아가 ‘프리미엄 그란디스 엔드그레인 도마 6종’을 자사몰에 공식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럭스(Luxe), 아크(Arc), 루나(Luna) 시리즈를 포함한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사용자 목적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제품군은 형태에 따라 사각형 라인의 럭스(Luxe), 반달형 구조의 아크(Arc), 원형 디자인의 루나(Luna)로 나뉜다. 럭스는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해 대용량 조리에 적합하며, 아크는 조리대 밀착 사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루나는 플레이팅과 테이블 연출에 적합한 디자인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제품은 고밀도 테크토나 그란디스 원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 제작된다. 장인 인력이 참여하는 15가지 공정과 144시간의 수작업 과정을 거치며, KCL 항균력 인증 및 천연 오일 마감 처리를 통해 위생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국내 생산 제품이다.

알라미아는 앞서 진행된 와디즈 1~3차 펀딩을 통해 누적 7,849%의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인한 바 있다. 브랜드 측은 이번 자사몰 출시를 기점으로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측은 “단순한 주방용품이 아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도구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그란디스 라인은 기능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고려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신뢰도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알라미아는 한국인기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 및 tvN ‘방과후 태리쌤’ 등 주요 방송 협찬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싱가포르 미슐랭 셰프의 호평을 받는 등 글로벌 전문가 그룹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친환경 소재 연구와 제조 원칙 고수를 통해 프리미엄 주방용품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알라미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방 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친환경 주방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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