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페르난데스회장, 22일 세계경제연구원 주최 열린 심포지엄에서 "AI를 선제적으로 수용해야" 조언

페르난데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세계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초불확실성의 시대, AI 주도 산업 지형 재편: 한국 경제 재도약의 길'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해 지금이 "AI 기술 혁명, 기후 변화와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지정학적 질서 재편이라는 세 가지 힘이 맞물린 전환기"라면서 "한국이 AI를 선제적으로 수용해 불확실성의 위기를 세계적인 격차를 만들 적기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MSCI 지수 편입과 관련해서는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개혁 노력을 당부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