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은 ‘엔젤 허그 딜리버리(Angel Hug Delivery)’를 테마로 기획됐다. 반복되는 일상 속 번아웃과 무기력, 감정 소진으로 생기를 잃은 순간에 36.5°C의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뮤드는 이를 ‘엔젤 허그를 제작해 배달하는 공장’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감각적인 팩토리 콘셉트 공간 속에서 브랜드만의 세계관을 구현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신제품 ‘엔젤 허그 글레이즈’ 전 컬러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의 36.5°C 뮤트럴(Mutral) 컬러, 맑게 차오르는 소프트 엔젤 글로우,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허그 텍스처를 특징으로 한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생기를 더하는 컬러감으로 일상 메이크업에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공간 곳곳에는 포토존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준비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며, 본품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팝업 한정 혜택도 마련됐다. 미니 글레이즈, 팝업 익스클루시브 미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키링 등 특별 기프트가 증정돼 현장 방문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뮤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지친 일상 속 작은 설렘과 생기를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엔젤 허그 글레이즈와 함께 뮤드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