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입력 2026-04-29 06:52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이경복의 아침생각]...마음의 쉼터가 있는 작은 행복
즐겨찾는 식당이나 마음의 쉼터가 있는 건 즐거운 일, 한가할 때나 심난할 때 북한산이 바라보이는 노고산 기슭
흥국사 툇마루에 앉아서 백운대, 인수봉, 원효봉, 의상봉 등을 바라보는 편안함, 친구들 제자들과 함께 들러서
보름달 풍경에 감탄하고, 소쩍새 구슬픈 소리에 가슴 적시던 추억의 흥국사, 엊그제 저녁 가족과 함께
들렀더니 고양이 세 마리는 본척만척 하지만, 뒷산에 쌓아놓은 작은 돌탑들이 정다운 내 마음의 쉼터!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