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운영됐으며, 세탁을 시작으로 헤어와 바디까지 이어지는 데누아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한 공간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일상 속 사용 흐름을 반영한 체험형 동선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브랜드가 제안하는 웰니스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 뮤즈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르꼬르망과의 협업 무드도 공간 전반에 반영됐다. 데누아는 르꼬르망과 함께 ‘일상 속 균형’과 ‘감각적인 생활 방식’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현실적이고 감도 높게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제안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향과 공간 연출,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데누아가 지향하는 감각적 웰니스 루틴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세탁, 헤어, 바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공간 구성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집 안에서 이어지는 웰니스 경험’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데누아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는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데누아가 제안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몸과 공간, 일상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