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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6월 말 日 팬콘으로 글로벌 활동 포문…특별한 추억 예고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5-04 09:45

원어스, 6월 말 日 팬콘으로 글로벌 활동 포문…특별한 추억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원어스(ONEUS)가 약 1년여 만에 팬콘서트로 일본을 찾는다.

소속사 측은 4일 “원어스가 오는 6월 27일 일본 도쿄 국제 포럼 홀 C와 7월 5일 오사카 난카이 나미키리 홀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JAPAN(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 인 재팬)’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팬콘서트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진행된 ‘지구와 달 사이 Pt.3’ 이후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원어스는 투문(공식 팬덤명)과 가까이에서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더불어 원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월 1일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 발매 소식도 공식화했다. 이들은 팬콘서트 이전 해당 싱글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모션까지 펼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1월 싱글 ‘原(원)’으로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 원어스는 최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이적 이후 첫 행보로 서울에서 데뷔 7주년 기념 팬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팬콘서트 외에도 현재 원어스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각종 커버 및 비하인드 영상은 물론, 새로운 자체 예능 콘텐츠 ‘원가네 유생의 품격’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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