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들은 부모님과 함께 사내 어린이집 시설인 놀이존, 피트니스센터, 골프복지타석, 골프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송 스튜디오 등 복지 시설과 근무 공간을 투어했다.
사내 복지시설인 구내식당 G-Spoon, 구내카페 G-Cafe에서 식사 및 휴게시간을 보내며 임직원과 부모님이 함께한 유년시절 사진을 전시 관람하고, 마련된 포토월 및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골프존 경영지원실 실장 김재희 프로는 “이번 부모님 초청행사를 통해 인재를 키워 회사에 보내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좋은 행사를 기획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