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취향과 실용성 갖춘 명절 선물 엄선

인디안에서는 니트류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카라형과 반집업 스타일을 비롯해 아이보리, 브라운, 짙은 핑크 등 가을 시즌 색상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데일리스트는 투톤 레이어드 니트와 체크 패턴 스커트, 화이트톤 블라우스 등을 기획전에 포함했다. 트렌치코트와 재킷 등 가을철 아우터도 함께 구성했다.
웰메이드는 기획전과 함께 부모 세대의 일상을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좋은 선물은 일상에 오래 남는다’를 콘셉트로 일상복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웰메이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남성복과 여성복의 26FW 주요 상품을 한데 묶어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별로 니트와 블라우스, 스커트, 아우터 등 계절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인디안과 데일리스트의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