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매일 술을 마셨다. 요즘엔 어쩌다 한 번 보드카 한 잔 마신다"며 "나쁜 생각도 했었던 것"이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재혼에 대해서는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며 "살다 보니 언어 장벽은 넘을 수 있었지만 문제는 애들이었다. 재혼한 상태에서 두 딸과 다시 살게됐다"고 설명했다.
박원숙은 그런 전보람과 전우람에게 "항상 서로를 위하고 살면 된다"면서 "그렇다고 엄마를 짐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