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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햄버거 세트와 단품을 두고 선택 “프리즘”

입력 2019-09-24 10:55

사진=tvN
사진=tvN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걸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와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작진은 햄버거 세트와 단품을 두고 선택 라운드를 벌였다.


구피를 선택하면 난이도는 높지만 세트를 먹을 수 있고, 티티마는 난이도가 다소 낮지만 단품을 먹을 수 있는 것.


신동엽은 “케이의 웃는 눈이 정말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박나래는 "남자는 사실 주인공에게 마음이 있었다"며 설명해줬고 급기야 혜리는 문세윤과 박나래, 혜리를 예시로 들며 가사의 뜻을 설명해줬다.


혜리는 여자친구의 친구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가사 속 남자의 행태에 "이게 화가 안 나냐"며 폭풍 분노를 쏟아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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