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은 햄버거 세트와 단품을 두고 선택 라운드를 벌였다.
구피를 선택하면 난이도는 높지만 세트를 먹을 수 있고, 티티마는 난이도가 다소 낮지만 단품을 먹을 수 있는 것.
신동엽은 “케이의 웃는 눈이 정말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박나래는 "남자는 사실 주인공에게 마음이 있었다"며 설명해줬고 급기야 혜리는 문세윤과 박나래, 혜리를 예시로 들며 가사의 뜻을 설명해줬다.
혜리는 여자친구의 친구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가사 속 남자의 행태에 "이게 화가 안 나냐"며 폭풍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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