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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딸 넷 딸 부잣집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동한??

입력 2019-09-25 12:49

아이나라서장훈이펫시터로변신한다KBS제공
아이나라서장훈이펫시터로변신한다KBS제공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특별한 미션에 도전하는 김구라와 서장훈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딸 넷, 딸 부잣집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동한 김구라와 서장훈은 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김구라와 서장훈은 하원길에 네 아이와 함께 인근 애견 카페에 들러 강아지랑 친해지기 위한 특훈에 돌입했다.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고 김구라에게 껌딱지처럼 붙어 있던 아이가 어느새 서장훈의 품에 안겨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아이의 마음을 변화시킨 두 사람의 특별한 돌봄 비법이 과연 무엇이었을지 지난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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