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전통 공예 패턴에서 영감… 젊은 비즈니스맨 위한 드레스워치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드레스워치를 찾는 사회초년생부터 영포티(Young 40) 세대까지 젊은 비즈니스맨을 위해 선보이는 세이코 프리사지의 신규 라인업이다.
프리사지 샤프 엣지드 시리즈의 핵심은 동양미에서 착안한 단순하면서도 다차원적인 아름다움이다. 세이코는 이번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남자의 품격과 슈트의 멋을 살려주는 완벽한 드레스워치의 조건을 동양미의 정수로 꼽히는 ‘절제된 아름다움’에서 찾았다. 동양적인 절제미를 표현하기 위해 천년 전부터 동양권에서 즐겨 사용해 온 삼잎(햄프 리프) 패턴을 다이얼에 적용했다.
아주 작은 삼각형들이 입체적으로 만나 수많은 샤프한 모서리를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기하학적인 패턴이다. 멀리서 보면 나뭇잎이나 눈의 결정처럼 보인다. 또한 샤프한 날이 살아 있는 단순한 평면으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디자인하는 한편, 메탈 브레이슬릿의 표면을 동양인의 머릿결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헤어라인으로 마감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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