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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인천, 찬 바람 불고 평년보다 추워…낮 최고 5도

입력 2023-11-10 06:48

아침 최저기온 0도

[날씨] 인천, 찬 바람 불고 평년보다 추워…낮 최고 5도
<뉴시스> 10일 인천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0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1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7도,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6도, 동구·옹진군·중구 5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2.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0~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면서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2~4도 내외로 낮아 춥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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