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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기온 평년 수준…금요일 다시 영하권 추위

입력 2023-11-20 06:51

아침 최저 기온 -4~10도, 낮 최고 6~17도
미세먼지, 금~일 '보통' 제외…그 밖 '나쁨'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어 있다.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어 있다.
<뉴시스> 이번 주(20~26일)는 지난주 한반도를 덮쳤던 '반짝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다만, 주 후반부인 금요일(24일)부터는 다시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0~17도를 오르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나, 기온이 차차 올라 내일은 평년(최저기온 -3~7도, 최고기온 8~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일은 전국이 맑겠다.

화요일(21일) 아침 최저기온 -2~8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하늘 역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오후에 수도권과 강원영서, 제주도는 흐릴 것으로 예보됐다.

수요일(22일)부터 목요일(23일)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권·전북에 비가 흩날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7~19도를 오르내리겠다.

평년 수준으로 회복됐던 기온은 금요일(24일) 다시 급격히 떨어져 주말인 일요일(26일)까지 이어지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7~3도, 낮 기온은 1~10도로 예상된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24일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이번 주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 낮 최고기온은 6~1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2~7도, 춘천 -5~4도, 대전 -3~6도, 광주 0~8도, 대구 -1~6도, 부산 2~11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4~14도, 인천 4~14도, 춘천 6~12도, 대전 6~15도, 광주 8~17도, 대구 8~16도, 부산 10~18도 등이다.

이번 주 미세먼지 농도는 월요일, 수요일은 중서부 지역에서 '나쁨', 그 밖의 전국에서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은 전국이 '나쁨'으로 전망된다. 목요일은 중서부 '한때 나쁨',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금요일~일요일은 원활한 대기 흐름으로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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