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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드, 체중 관리 특화 ‘라이트핏 펫유산균’ 선보여

김신 기자

입력 2025-08-30 08:06

비오드, 체중 관리 특화 ‘라이트핏 펫유산균’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비오드(BIODE)가 반려견의 건강 관리를 위해 신제품 ‘라이트핏 펫유산균’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원료 기업 다니스코(Danisco)의 유산균을 사용하고, 비오드만의 SP 복합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안정적으로 전달되도록 개발됐다. 기본적인 장내 환경 개선 효과와 함께 체중 관리 및 비만 예방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핏 펫유산균은 장 건강 관리에 더해 글루코사민, 오메가3, 피쉬콜라겐 등 기능성 성분을 함께 담아 반려견이 흔히 겪는 관절과 피부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오드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이제 단순한 영양 보충이 아니라, 맞춤형 기능성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제품은 반려견의 체중 관리와 장 건강을 동시에 돕는 실질적인 해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오드는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건강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군을 확대해 프리미엄 펫 헬스케어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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