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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항산화·항염 효능 합성 멜라토닌보다 뛰어나

김신 기자

입력 2025-08-29 17:55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항산화·항염 효능 합성 멜라토닌보다 뛰어나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수면 식품 전문 브랜드 코자아가 지난 5월, 첫 출시한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젤리가 합성 멜라토닌 대비 항산화 효과 약 4.3배 및 항염 효과 약 2배 우수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 DPPH assay에 따르면 멜라토닌 농도 50 ug/mL 기준에서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이 92.5%의 DPPH 라디칼 소거능을 보여,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입증했으며 합성 멜라토닌(21.62%)와 비교했을 때 약 4.3배 높은 항산화력을 보였다. 또한, 한국비임상연구원(KINS)의 CEF-2505105 in vitro 항염 효능 평가 시험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이 합성 멜라토닌 보다 항염 효능이 2배 뛰어나며 타 멜라토닌 추출물보다 약 5배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자아 연구관계자는 “해당 연구결과를 통해 합성 멜라토닌 보다 코자아의 식물성 멜라토닌 젤리가 단순 수면 뿐만 아니라 항산화, 항염증 효과가 우수하여 저속노화적으로 더 뛰어나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수면건강에 가장 최우선인 제품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젤리에는 서울대 기능성식품 연구진과 경희대 한방병원 조성훈 교수의 특허 원료인 고본 추출물이 함유되어 합성 멜라토닌 대비 수면 시간 증가 효과도 있으며 심신회복과 뇌 안정성까지 고려해 아답토젠 및 기능성 허브 원료군이 함유되어 있다. 이와 같이 코자아 젤리는 단순 수면 유도제가 아닌 건강하게 숙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웰니스 제품으로 제조됐다.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첫 출시해 2억 원 이상의 펀딩 금액을 달성한 이후 정식 출시해 현재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팝업스토어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의 판매도 확대되고 있다. 이와 같이 많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수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수면 식품 시장도 빠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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