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정기후원 지속

박명수는 2015년부터 사랑의달팽이 정기후원자로 참여하며 매달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 12월에는 누적 후원금이 1억 원을 넘어서며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클럽인 ‘소울리더’에 등재됐다.
박명수의 후원은 매년 1 명의 청각장애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그의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비 마련에 걱정이 앞섰던 청각장애 가정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10명의 청각장애 아동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
박명수는 “ 아이들이 소리를 통해 세상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큰 의미를 두기보다 할 수 있는 만큼 조용히 함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랑의달팽이 관계자는 “ 오랜 시간 변함없이 후원을 이어오며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켜 주신 박명수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자님의 진심이 담긴 나눔이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될 ‘첫 소리’ 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