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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붉은 말의 해 ‘적토마토맛’ 푸드간편식 4종 출시

입력 2026-01-05 08:40

토마토 활용한 적토마토 시리즈 4종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햄버거로 구성

세븐일레븐, 붉은 말의 해 ‘적토마토맛’ 푸드간편식 4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레드 페스티말’ 신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강인함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 ‘적토마’ 이미지에 항산화 성분과 영양을 갖춘 ‘토마토’를 더해 새해의 활력과 건강한 출발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적토마’와 ‘토마토’를 결합한 ‘적토마토’와 붉은 컬러 비주얼을 상품 패키지에 적용해 신년 시즌에 어울리는 ‘적토마토맛’ 푸드간편식 4종을 선보였다.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린 퓨전 파스타 ‘적토마토 갈릭파스타’는 진한 토마토 갈릭 소스에 신선한 방울토마토를 더하고 프레스햄과 치즈를 토핑한 젊은 여성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적토마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쫄깃하게 로스트한 닭다리살과 토마토를 듬뿍 담아 단백질과 신선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맞춤형 샐러드다.

이달 말일까지 카카오페이머니와 비씨카드로 ‘적토마토 시리즈 4종’ 구매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븐일레븐은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더욱 확장한 건강식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건강과 즐거움, 상징성을 함께 담은 신년 첫 상품과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헬시플레저는 물론 컬러와 스토리, 경험을 결합한 트렌디한 상품으로 고객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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