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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유리, 신곡 ‘청개구리’ 신곡 발매 벅스 핫이슈서 주목

입력 2026-01-05 10:00

가수 유리 뮤비 캡처
가수 유리 뮤비 캡처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가수 유리가 신곡 ‘청개구리’를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유리는 과거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청개구리’는 사랑하면서도 마음과는 반대되는 말을 하게 되는 인간의 모순적인 감정을 담은 곡이다. 솔직해지지 못한 내면을 ‘청개구리’라는 상징으로 풀어내며, 담백한 멜로디와 유리 특유의 R&B 감성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유리랜드
유리랜드


이번 곡은 발매 이후 벅스뮤직 핫매거진 ‘핫이슈’에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고, 멜론과 지니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감정을 절제해 더 와 닿는다”, “유리의 진가가 잘 드러난 곡”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리는 이번 신곡에서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연주와 코러스까지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한편 유리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유튜브 라이브 음악 토크쇼 ‘유리랜드’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라이브 무대와 음악 이야기를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리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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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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