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볼·요거트·말차 등 트렌드 입은 설향 딸기 활용 메뉴 선봬

할리스는 새해 첫 메뉴로 설향 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추가로 출시하며 ‘딸기 맛집’으로서 입지를 다진다. 할리스의 이번 신메뉴는 딸기에 아사이볼, 요거트, 말차 등 트렌디한 식재료를 더해 더욱 다채로운 조합으로 완성됐다.
먼저,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는 건강을 생각한 음료로 주목받고 있는 아사이볼 스무디에 설향 딸기와 블루베리, 수제 그래놀라를 듬뿍 얹은 메뉴다. ‘설향 딸기 요거트 할리치노’는 요거트의 상큼함과 설향 딸기의 달콤한 과육을 풍부하게 더한 할리치노다. 꾸덕꾸덕한 진짜 요거트를 넣어 더욱 진한 요거트의 풍미가 특징이다.
‘딸기 말차 롤라운드’는 깊고 진한 말차의 맛을 그대로 담은 말차 케이크 위에 달콤한 설향 딸기를 올린 미니 라운드 케이크다. ‘딸기 그래놀라 요거트 한 컵’은 속이 편한 락토프리 요거트에 딸기 콩포트, 수제 그래놀라를 더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디저트컵이다. 클래식한 매력의 ‘그래놀라 요거트 한 컵’도 함께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더 진하고 달콤한 초코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더블 초코칩 할리치노’도 출시된다.
할리스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설향 딸기를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딸기 시즌 메뉴의 폭을 넓히고 트렌디한 조합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할 수 있는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과일의 맛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메뉴 개발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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