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동안 이어진 나눔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질병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 가정의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경리테일(주) 김희준 대표이사는 “매년 새해를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위기 장애인 가정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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