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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 원더바레, 바레와 아로마 결합한 ‘바로마 클래스’ 성료

김신 기자

입력 2026-01-08 09:08

원더바레 미사점이 바레 운동과 아로마 리커버리를 결합한 웰니스 스페셜 프로그램 ‘바로마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더바레 미사점이 바레 운동과 아로마 리커버리를 결합한 웰니스 스페셜 프로그램 ‘바로마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하남 미사 최초 바레 전문센터 원더바레 미사점이 바레 운동과 아로마 리커버리를 결합한 웰니스 스페셜 프로그램 ‘바로마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강도 저충격 바레 운동과 힐링 중심의 아로마 테크닉을 하나의 세션으로 구성한 단독 기획으로, 바레 시장에서는 드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바로마 클래스는 바레 소도구를 활용한 전신 근력 강화와 체형 정렬, 유연성 향상 중심의 운동 파트와, 운동 후 회복을 돕는 아로마 리커버리 파트로 구성됐다. 특히 회복 단계에서는 성분과 출처가 검증된 고품질 아로마 오일을 활용해 긴장 완화와 림프 순환을 유도했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폼롤러와 수건을 이용한 셀프 케어 테크닉을 단계적으로 안내했다.

원더바레 미사점이 바레 운동과 아로마 리커버리를 결합한 웰니스 스페셜 프로그램 ‘바로마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더바레 미사점이 바레 운동과 아로마 리커버리를 결합한 웰니스 스페셜 프로그램 ‘바로마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클래스는 필라테스와 바레 등 운동 지도 경력 10년 이상의 원더바레 대표강사 김가람 마스터가 직접 진행했다. 운동과 회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참여자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앵콜 클래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바레 미사점은 하남 미사 최초 바레 전문센터로서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웰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원더바레는 현재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원더, 플렉스, 무브를 중심으로 밀도 높은 바레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 구성은 전문성과 차별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하남 미사 지역에서 바레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는 배경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원더바레 미사점은 향후 정규 바레 클래스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동시에, 웰니스 기반의 원데이 스페셜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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