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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씨앤씨(Lab CNC), ‘2026 호텔페어’ 참가…호텔·레스토랑 원두 및 객실 어메니티 브루백 솔루션 공개

입력 2026-01-14 15:00

사진=어반스테이 부티크 익선점 객실 / 랩씨앤씨 브루백 커피
사진=어반스테이 부티크 익선점 객실 / 랩씨앤씨 브루백 커피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주)아이엠에스 그룹 산하 커피 전문 기업 랩씨앤씨(Lab CNC)가 2026년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호스피탈리티 전문 B2B 전시회 ‘2026 호텔페어’에 참가한다.

랩씨앤씨는 이번 전시에서 호텔·레스토랑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원두 납품 솔루션과 함께, 객실 어메니티로 각광받고 있는 브루백(Brew Bag) 커피 제품을 중심으로 한 F&B 커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랩씨앤씨는 '2025 한국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 KNBC(Korea National Barista Championship)' 임미선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배출한 프리미엄 원두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주요 바리스타 대회에서 다수의 심사위원 경력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품질 관리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대회 심사를 통해 정립된 미각 기준과 품질 평가 노하우를 내부 품질 기준으로 체계화해, 호스피탈리티 (호텔 및 외식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준에 맞춰, 맛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특히 프로파일 로스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로스팅 공정은 대량 생산 환경에서도 균일한 맛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랩씨앤씨 핵심 경쟁력이다.

원두 산지 특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세분화된 로스팅 프로파일을 적용해 호텔 조식, 레스토랑, 연회, 객실 등 각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커피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호텔 객실 어메니티로 높은 선호를 얻고 있는 브루백 커피를 비롯해 블렌딩 · 아로마 · 티앤코 시리즈, 싱글 라인업 드립백, 캡슐커피 등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커피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해당 브루백 제품은 객실 내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적인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돼, 호텔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랩씨앤씨는 연간 최대 1,040톤 규모의 생산 설비 인프라와 500여 곳 이상의 카페·오피스·호텔·프랜차이즈 거래처를 보유한 B2B 전문 로스터리 기업으로, 대량 원두 납품부터 PB·OEM, 브랜드 맞춤형 브루백/드립백 제작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6 호텔페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0일(화)까지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기간 동안 랩씨앤씨는 호텔·레스토랑 원두 납품 및 객실 어메니티용 브루백 커피를 중심으로 드립백과 캡슐커피 등 다양한 형태의 커피 제품을 제안하는 1:1 B2B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 및 부대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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