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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맞춤형 ‘2025 SMU 커리어 DIY’ 시행

입력 2026-01-19 17:25

- AI 기반 직무 분석 및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실질적 취업 전략 제공
- 온·오프라인 병행 컨설팅으로 자기주도적 취업 로드맵 수립 지원
- 직무별 AI 프롬프트 설계 등 실전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 시행.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 시행.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6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Do It Yourself)’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취업 로드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

지난 16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진행된 대면 교육에는 졸업생과 졸업 예정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온라인 개별 컨설팅 강의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특히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AI 활용 전략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희망 직무별로 최적화된 'AI 프롬프트'를 직접 설계하며 직무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AI 기반의 자기 진단과 보완 전략을 통해 졸업예정자의 취업 준비를 성공적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교육이 종료된 17일부터 우수 참여자와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전·사후 1:1 컨설팅을 포함한 개별 맞춤형 취업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구직 활동을 끝까지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체계적이고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하는 등 청년 취업 지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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