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앰버서더 주류 브랜드, 2월 24일 일본 로손 전국 매장서 판매

아이긴은 우리 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주를 만드는 지니스램프의 대표 주류 브랜드로,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엠버서더로 하여 세계적으로 한국 술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일본 선행 발매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일본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아이긴 애플 토닉 시리즈는 한국산 쌀을 사용한 발효주에 사과의 풍미를 블렌딩 한 하이볼이다. '핑콤토닉'은 해당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사과를 베이스로 복숭아 향을 더해 부드럽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다가오는 봄철 꽃구경이나 나들이에 어울리는 새콤달콤한 풍미로 완성됐다.
지니스램프 관계자는 “핑콤토닉은 봄의 설렘을 담은 제품으로, 복숭아의 달콤한 향과 사과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라며 “일본 소비자들이 전 세계 누구보다 먼저 이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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