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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획득

입력 2026-01-28 15:43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획득.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획득.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청년 취업 지원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학의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 구축 수준을 비롯해 재학생·졸업생 대상 서비스 실적,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상명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로드맵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에 국한되지 않고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로 설계 및 심층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현장 중심 취업 연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 고용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학내 유관 부서 및 지역 고용 기관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년들의 능동적인 대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 관계자는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학생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명대는 향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청년들이 신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취업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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