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바이옴028 기술력으로 일본 진출 교두보 확보, 크림 출시로 라인업 확대 예고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23개국 750개 기업이 참여하고 3만 3천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일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행사로, 라보레브는 독자 개발한 피치바이옴028 기술을 통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크림 출시 예고로 스킨케어 라인 확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
라보레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26년 상반기 크림 출시로 스킨케어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토너(78 피디알엔)와 세럼(84 이지에프) 제품에 이어 크림 라인까지 추가되면 보다 완성도 높은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독자적 피치바이옴028 기술로 일본 바이어 호평 이끌어내
라보레브의 핵심 기술인 피치바이옴028(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PeachBiome028)은 복숭아에서 추출된 독자 균주로, 콜라겐 생성 촉진, 피부 세포 재생, 피부 유해 미생물 억제 효과가 입증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러한 과학적 효능이 일본 및 다국적 바이어들로부터 우호적인 평가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예술과 과학의 융합으로 브랜드 감성 경험 제공
전시 부스는 작가 토인즈(toinz) 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캐릭터 라피치(Lapeach)를 활용해 과학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선보였다. 캐릭터는 부스 곳곳에 배치되어 방문객들에게 감성적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으며, 포토스팟으로도 인기를 끌며 라보레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
△ 글로벌 확장 가속화, 일본을 넘어 아시아·유럽 진출 계획
라보레브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본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현지 유통망 구축과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라보레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라보레브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K-뷰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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