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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스 엠포리움이 제안하는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

입력 2026-02-02 11:54

컬렉션 출시 기념 20% 할인 프로모션 전개

사진: 라마까사 ‘폴리아(FOLLIA)’ / 출처: N.D STUDIO
사진: 라마까사 ‘폴리아(FOLLIA)’ / 출처: N.D STUDIO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근 소비 트렌드는 누군가를 위한 소비보다 나 자신을 위한 가치 있는 선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기 보상 소비는 더 이상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개인의 일상 만족도를 높이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구를 바라보는 기준 또한 달라지고 있다. 특히 라운지 체어, 1인 소파, 홈오피스 체어처럼 한 자리에 머무르며 온전히 쉬고, 생각하고, 회복할 수 있는 가구는 이제 선택이 아닌 일상의 필수 요소로 인식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넥시스 엠포리움(NEXIS EMPORIUM)은 ‘나를 위한 선물 – A Gift to Myself’ 테마 아래 1인 리빙 아이템을 제안한다. 개인 사용에 최적화된 가구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착석감 그리고 디테일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제품들로 소개한다.

이번 제안의 중심에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트 콜라보 리빙 브랜드, 라마까사(LAMACASA)가 있다. 라마까사는 예술적 감성을 리빙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섬세한 소재 선택과 장인적 디테일, 현대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가구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평온함’을 의미하는 라마까사(LAMACASA)의 세레노(SERENO)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강조한 암체어다. 부클 조직의 푸들 마이크로파이버 패브릭을 사용해 포슬포슬한 촉감을 살렸으며, 크림 톤 컬러는 작은 공간에서도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360도 회전 기능을 더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사진: 왼쪽부터 라마까사 ‘로톤다(ROTONDA)’, ‘퓌노바(FINOVA)’ / 출처: N.D STUDIO
사진: 왼쪽부터 라마까사 ‘로톤다(ROTONDA)’, ‘퓌노바(FINOVA)’ / 출처: N.D STUDIO

폴리아(FOLLIA)는 라마까사의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 완성된 체어와 스툴 세트로, 개성 있는 패턴과 아트 데코 스타일의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트렌드에 머무르지 않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강한 인상을 더한다.

또한, 로톤다(ROTONDA)는 유려한 곡선미의 회전식 라운지 체어로 안정적인 구조와 충분한 쿠션감을 통해 편안한 착석감을 완성하며, 퓌노바(FINOVA)는 데님 소재의 독특한 텍스처와 팔걸이 없는 구조, 회전 기능, 좌석을 감싸는 형태로 개인의 움직임에 맞춘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최대 20% 할인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넥시스 엠포리움은 앞으로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섬세하게 반영한 리빙 제안을 통해, 일상 속 휴식과 만족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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