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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강재,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프리미엄 외벽 마감재로 시장 공략

입력 2026-02-02 14:06

코리아빌드위크서 ‘스톤루버’ 선보이며 외장재 시장 존재감 강화

중앙강재,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프리미엄 외벽 마감재로 시장 공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중앙강재가 오는 2월 4일(수)부터 2월 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프리미엄 외벽 마감재를 선보인다. 중앙강재는 이번 참가를 통해 자사의 핵심 외장재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중앙강재가 이번 코리아빌드위크에서 선보이는 주요 품목은 프리미엄 외벽 마감재 ‘스톤루버(Stone Louver)’다. 스톤루버는 금속의 견고함과 천연석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고내식성 강판 표면에 현무암 스톤칩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고온 공정을 통해 색상 유지력과 내구성을 높여 장기간 사용에도 변색이 적고, 외부 환경 변화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외관 품질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외장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심미성뿐만 아니라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경량 구조로 설계돼 건물 하중 부담을 최소화하며, 피스 체결 방식으로 시공이 간편해 공사 기간 단축에 기여한다. 또한 내식성과 내후성이 뛰어나 별도의 유지 관리 부담이 적어 신축 건물은 물론 노후 건축물 외벽 리모델링에도 적합하다. 중앙강재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건축주, 설계사, 시공사 모두의 요구를 충족하는 외장재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중앙강재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스톤루버의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외장재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실물 전시를 통해 제품의 질감과 색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상담과 사업 연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중앙강재는 향후에도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건축 외장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 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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