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제품은 현재 대만 전역의 POYA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 첫 런칭 후 매월 세자리 수 성장율을 보이며, 금년 1월 기준 앰플 카테고리 판매량 1위에 등극했다.
밀바랩 제주 용암해수 앰플은 제주 용암해수와 보습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 1회 사용 기준 겉수분 개선 182%, 속수분 개선 24.9%의 수분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세라-비건 히알루론산이 약해진 피부의 수분 장벽을 케어한다. 여기에 블루 샤이밍 콤플렉스를 적용해 촉촉하고 윤기 있는 수분 광채 표현을 돕는다.
태남생활건강 관계자는 “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 성분과 데이터 기반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선호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분 연구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대만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