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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26 서울 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 성료

입력 2026-02-09 14:49

- 지자체·기업·대학 한자리에 모여 '서울형 산학협력 모델' 모색
- 김민수 교수 "실질적 산학협력 강화로 지역사회 기여할 것"
- 교육·연구 성과 공유 및 3개 부문 시상식 진행

'2026 동국대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동국대)
'2026 동국대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 단체 기념사진. (사진제공=동국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동국대학교 서울RISE사업단(단장 강규영, 동국대 연구부총장)은 지난 3일(화) 호텔신라 3층 라일락홀에서 ‘2026 동국대 서울 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울RISE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산학협력 기반 교육·연구·지역 연계 성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중구청을 비롯한 지역과의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우수성과 프로젝트 소개를 시작으로,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주요성과 ▲ICC 우수사례 ▲외부 특별 강연 ▲감사패 전달 및 시상(산학협력 기업지원 부문, 산학협력 미래인재 양성 부문, 신산업 가치창출 부문)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서울RISE 사업 참여기업, 서울시 중구청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산·학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서울형 지역 연계 산학협력 모델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조명했다.

또한 향후 RISE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 기반 협력의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3일(화), 개최된 '2026 동국대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김민수 동국대학교 서울RISE사업단 교수(기업협업센터장)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대)
지난 3일(화), 개최된 '2026 동국대 서울RISE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김민수 동국대학교 서울RISE사업단 교수(기업협업센터장)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대)
김민수 동국대학교 서울RISE사업단 교수(기업협업센터장)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동국대학교가 서울RISE사업을 통해 축적한 산학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서울시 중구청 등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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