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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휴게소 '지속가능식생활' 신메뉴 선봬

입력 2026-02-12 09:03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수상작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휴게소 '지속가능식생활' 신메뉴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고속도로 휴게소 신메뉴 2종과 건강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지속가능 귀리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에 기반해,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식생활을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식단을 위탁급식, 외식 브랜드, 휴게소 메뉴로 확장하며 일상 속 지속가능식생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광주휴게소(양방향)와 공주휴게소(양뱡향)에서는 경진대회 수상작을 재해석한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 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등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은 현재 판매 중이며, ‘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는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설 선물세트 판매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건강식품, 홍삼, 과일, 지역 농산물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연휴 기간 한정 판매하고, 일부 휴게소에서는 전통 문양 포장지와 보자기를 활용한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휴게소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휴게소 운영과 콘텐츠 전반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휴게소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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