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의 봄,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일상에 스며드는 'Quiet Confidence'

이번 화보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통해,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의미하는 ‘콰이어트 컨피던스(Quiet Confidence)’를 프로젝트엠 만의 감도로 풀어냈다.
화보 속 하영은 과장되지 않은 실루엣과 담백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편안한 분위기로 풀어냈다. 절제된 표현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옷이 가진 본연의 형태와 분위기를 강조하며, 프로젝트엠이 지향하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스타일 자체로 드러낸다.
대표 스타일링으로는 봄 시즌 데일리 웨어로 활용도 높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스웨터 가디건과 미디스커트 조합을 통해 절제된 컬러 포인트와 간결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안정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스웨이드 워크자켓에 브이넥 스웨터와 데님 팬츠 매치는 자연스러운 레이어드와 소재 대비를 통해 편안함과 캐주얼한 균형감으로, 일상 속 스타일링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블루 코튼 하프 자켓, 스트라이프 티셔츠, 데님 쇼츠 조합은 봄 시즌의 경쾌함을 담아내고, 간결하지만 컬러와 패턴의 조화로 산뜻한 인상을 더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Quite Confidence’를 정제된 이미지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하영 배우의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