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도면 작업 진행 중…준공 승인 뒤 인테리어 공사 착수 예정

이어 실제 인테리어 공사는 준공 승인 이후 착수하는 절차로 진행된다며 승인이 마무리되면 정식 영업을 위한 후속 절차도 순차적으로 밟게 된다고 덧붙였다.

현장 외관 공정과 관련해서도 임성근 측은 건물 주변 정리와 조경 등 세부 공정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 준비와 관련해서는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에 주방과 홀 인력을 모집하는 공고가 게시된 점을 들어 “개점 일정이 가시화되는 단계”라고 전했다.
임성근 측은 논란과 관련해 “일련의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불필요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고 앞으로는 본업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