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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결혼 한일결혼정보회사 ‘굿모닝결혼정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김신 기자

입력 2026-02-15 09:00

일본국제결혼 한일결혼정보회사 ‘굿모닝결혼정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 전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일본 및 태국 국제결혼 전문 기업 한일결혼정보회사 ‘주식회사 굿모닝결혼정보’가 서울 소재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년 임직원들과 함께 보육원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비롯해 생활용품 및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일결혼정보회사 굿모닝결혼정보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아픈 어린이가 있는 가족뿐아니라,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아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 지원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굿모닝 결혼정보는 서울, 대전에 국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일본 도쿄와 태국 방콕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결혼 브로커 위탁 방식이 아닌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제결혼중개업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외국인 여성 회원의 사전 신상정보를 서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전신상정보는 말 그대로 남성과 여성이 첫 만남전에 우리나라에서 규정한 ▲건강 ▲재직 ▲범죄 ▲혼인 관련증명서 등을 각 상대국의 언어로 번역과 공증까지 완료해 서면으로 제공한 다음 맞선이 가능하며. 남녀에게 서로 상호 제공을 해야 되는 우리나라 필수중개법이다.

굿모닝 결혼정보 관계자는 “굿모닝결혼정보는 특히 장벽이 높은 일본 국제결혼 같은 경우에도 모든 일본 여성 회원의 사전 신상정보를 맞선 전 한국 남성에게 제공하는 유일무이한 업체”라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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